무릇 탐욕과 노여움,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. -아함경 내 밑바닥에 있는 것은 ‘악바리’ 기질이다. 젊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하나까지 버티는 자세와 근성이다. 아무리 무리가 된다 싶어도 끝까지 도전하는, 하나의 방법이 먹히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시도해본다. 그러면 스스로 길을 개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. -미즈타니 지로 오늘의 영단어 - forge : (쇠를)불리다, 단조하다, 토대를 만들다,위조하다: 용광로오늘의 영단어 - personage : 고위인사, 명사오늘의 영단어 - commemorative : 기념의, ..을 기념하는, 오늘의 영단어 - at Seoul's expense : 한국의 희생으로아무리 작은 악이라도 악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. 선한 일은 작다고 해서 하지 않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조열(照烈, 유비현덕)이 그 아들을 훈계하여 한 말. -소학 한쪽으로 씹는 습관은 얼굴이 기울어지고 씹는 쪽의 눈과 어깨가 내려가게 한다. -노영환 울고 싶자 때린다 ,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는데, 때마침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음을 이르는 말. 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. -공자